오집에서 처음으로 신비복숭아를 구입해봤어요. 제가 구입한건 1kg 중대과 (7~11개) 였는데 11개가 왔어요. 그래서 생각보다 크기는 작았고요. 뭐 개수대로는 왔으니까 어쩔수 없었고. 배송은 저렇게 봉지에 담아서 스티로폼 박스에 넣어서 왔더라고요. 상처나거나 그런 건 없고요. 싱싱은 한데 작년에 집근처에서 사먹은거보다 덜 달았어요. 제 꺼만 그런지 몰라도 신맛이 더 많이 났는데 좀 더 익혀먹으려고 두는 중입니다. 그냥 아삭하기는 아삭하고요. 아삭한 맛에 먹는데 4개 먹었는데 4개 모두 단 맛은 없었어요. 너무 싱싱해서 그런가봅니다. 다시 설명 보니 딱딱한건 1~2일 후숙하고 먹으라고 하네요. 배송 상태는 복숭아 상태는 좋아요. 집 근처 마트는 딱 먹기 좋게 후숙되어 있는거라서 그런거 같아요. 빨리 맛있게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동네마트. 그냥 천천히 싸게 많이 드실거면^^ 오집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