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이 단정해지는 마법, 코스타노바 램킨 활용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요즘 식사 시간마다 가장 자주 꺼내 쓰는 코스타노바 램킨을 소개해 보려고 해요!
처음엔 디저트용으로 샀지만,
막상 써보니 한식을 담았을 때도 잘 어울리는 그릇이라
꼭 공유하고 싶었어요 ㅎㅎㅎ
매일 차리는 집밥이지만 조금 더 정갈하게 먹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작년에 구입한 코스타노바 램킨을 한식 상차림에 활용해 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려서 공유하러 왔어요.
보통 램킨은 디저트용으로 많이 쓰지만,
저는 이렇게 1인용 밥그릇이나 국그릇으로 쓰고 있어요.
현미밥을 담아도 예쁘고, 특히 사진처럼 건더기 가득한 순두부찌개를 담았을 때 깊이감이 딱 좋더라고요🤭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역시 코스타노바만의 은은한 화이트 컬러예요.
너무 하얗기만 한 게 아니라 따뜻한 우윳빛이라 빨간 찌개나 두부조림, 초록색 나물 같은 한식 색감이랑 참 잘 어우러져요.
메인인 고등어구이만 접시에 툭 올려두고,
나머지는 이 램킨들에 나눠 담으니 상차림이 훨씬 깔끔하고 먹기에도 편해요.
반찬끼리 섞이지 않아서 끝까지 맛있게 식사할 수 있어요😆
오븐이나 식기세척기 사용도 마음 편히 할 수 있어서,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 실용적인 아이템이에요 👍 👍 👍
식탁 위를 조금 더 단정하고 따뜻하게 꾸며보고 싶은 분들께 이 작은 램킨의 매력을 꼭 알려드리고 싶었답니다!!
모두 오늘도 정갈하고 맛있는 식사 시간 보내세요 ❤️
#찐후기 #찐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