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월세인데 붙박이장 설치해도 될까요?
붙박이장이 깔끔하긴 한데 전세나 월세에서는 선뜻 설치하기 어렵더라고요. 벽이나 천장에 구멍을 내야 할 수도 있고, 이사할 때 철거와 원상복구도 걱정되고요. 그래서 찾아보니 벽에 고정하지 않고 천장과 바닥 사이를 지지해서 설치하는 방식도 있네요. 필요하면 해체해서 이사 간 집에 다시 설치할 수도 있고요. 붙박이장의 깔끔함은 좋은데 이사할 때 가져갈 수 있다면 꽤 실용적이지 않을까요? 전·월세 사시는 분들은 붙박이장과 일반 옷장 중 어떤 쪽을 선호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