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실제로 써보고 반한 오트맘 핸드트리트먼트 추천
설거지 자주 하거나 손이 쉽게 트는 사람들… 진짜 이거 한 번 써보세요.
저도 손 건조함 + 설거지 하는 스타일이라 핸드크림은 매일 바르는데, 오트맘 핸드트리트먼트는 ‘주방템’으로 둬도 될 정도로 실용성이 미쳤음.
제가 겨울만 되면 손등이 허옇게 뜨고, 뜨겁거나 차가운 물 많이 쓰는 날은 손마디가 갈라질 정도로 잘 트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주방에 핸드크림 두는 게 필수인데, 대부분 미끈거리거나 끈적해서 설거지 직후 바르기 좀 부담됐어요.
솔직히 주방 싱크대 옆에 아무 크림이나 올려두면 지저분해 보이잖아요?
근데 오트맘은 디자인이 심플하고 깔끔해서 그냥 두면 주방 인테리어에도 방해 안 됨.
투명·화이트 톤이라 그릇들이랑도 찰떡!
제가 주방에서 핸드크림을 자꾸 까먹어서, 싱크대 옆에 두고 바로바로 바를 제품을 찾고 있었어요.
근데 친구가 오트맘 추천해줘서 써봤는데…
왜 이제 알았지? 싶은 템이었음.
설거지 10분 해도 손이 푸석해지던 건조함이 다르게 느껴졌고
특히 가스레인지 청소한 날엔 2번 정도 덧바르면 확실히 손이 편안했어요.
손 잘트는 사람들 진짜 강추하는 애정템!!!!!!
칭구도 써보고 바로 구매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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