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요새 최대 관심사는 주방입니다.
리모델링 없이 살고 있는 전세집에서 어떤 아이템들로 꾸미면 계속 머무르고 싶은 주방이 될지 계속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
그래서 아래처럼 귀엽고 포인트 되는 제품들에 눈이 자꾸 가는 것 같아요.👀
딱 🖐️ 다섯개 제품만 공유해보겠습니다.
1. 알레시 알레산드로 와인오프너
알레시 와인오프너는 이미 너무 유명하죠.
늘 갖고싶은 위시리스트 중에 하나지만 가격이 99,000으로 착하진 않아서 계속 고민만 하는 제품이에요.
와인을 즐겨마시는 분들이나, 손님들 오셨을때 딱!
요 와인 오프너를 꺼내서 내어주면 너무 센스 있겠죠?!
🔖저의 픽은 Anna G 남자친구 알레산드로 엠 ‘라이트블루’ 컬러입니다.
2. 빈티지 수저통
빨간색 체리와 초록색 테두리 디자인이 보자마자
이마 탁 🤦🏻♀️ 너무 맘에 드는 제품이었어요.
저희 집에 있는 각종 조리도구들을 대충 툭- 꽂아 놓아도
너무 예쁠 것 같아요. 🍒
안에 보이는 4구 칸막이도 꺼내서 쓸 수 있고,
바닥에 물빠짐 구멍도 있다고 하니까 더 사고 싶은 아이템이에요.
🔖3가지 디자인 중 저의 픽은 ‘체리’ 입니다.
3. 바겐슈타이거 메젤루네 & 파르펠레 냄비손잡이
냄비 손잡이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건가요?!
저는 스타우브 무쇠냄비를 사용하게 되면서 냄비 손잡이를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스타우브는 냄비 그대로 상에 내어도 너무 예쁘잖아요.
그때 딱! 냄비 손잡이까지 바겐슈타이거의 PASTA 시리즈 쓰면 너무 센스 만점일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파르펠레’ 를 더 써보고 싶네요.🧀
4. 그로밋 에그홀더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 ! ㅋㅋㅋ
저는 그로밋 캐릭터를 좋아해서 키링도 갖고 있는데요.
주방에서 요리할때 그로밋이 달걀 하나 배달해주면
정말 요리할 때 소소한 즐거움이 될 것 같아요. 😆
꼭 주방이 아니라 화장대에 반지 올려두거나 오브제로
쓰셔도 귀여울 것 같아요.
🔖 그로밋, 숀더쉽 두가지 중에 저의 픽은 ‘그로밋’ 입니다.🐶
5. 스텐 사이드선반
이건 보자마자 정말 요물템이라고 생각했어요.
인덕션과 뒤에 벽 사이 그 공간이 정~~~말 애매하잖아요.
인덕션 사이에 두고 자주 쓰는 양념통들 올려놓으면
공간도 효율적으로 쓰고 쇠테리어 감성도 챙길 수 있을 것 같네요🩶
이상 저의 취향이 보이는 다섯가지 제품이었습니다.
잠시나마 귀엽고 예쁜것들을 보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실제 저희집 주방인데요.
안쓰는 노트북 받침대를 뒤집고, 그 위에 스텐 상판으로 선반을 만들어서 아주 만족스럽게 쓰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