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샷시교체, 외부 실리콘 작업????
20일(금) 샷시교체공사를 했습니다. 중부지방이라 호우주의보도 내리고 비바람이 쳤습니다. 오전에 비가 많이 내리지않아 공사는 진행했고요 오전에 잠깐 작업자랑 만나서 물이랑 커피도 사다드리고 출근했습니다. 근데 퇴근하고 확인하러 가보니까 외부 실리콘까지 다 쏴져있는거에요.. 사전에 공사는 진행하되 외부실리콘은 나중에 날 좋은날 쏜다고 협의된 상태였거든요(문자있음) 작업자 분께 전화하니까 비바람이 막 들이치지 않아서 쐈다는데 이미 물기가 묻어있고 닦는다해도 바로 또 물을텐데 실리콘쏜게 이해가 안가네요 월요일날 재시공하라고 연락할 예정입니다. 혹시 이런 상황 겪으신분 있을까요 화나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