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구이그릴] 연기·냄새 없이 10분 만에 삼겹살구이 뚝딱! '렌지메이트 시그니처' 솔직후기
집에서 고기나 생선 한 번 구워 먹으려면 사방으로 튀는 기름에, 온 집안에 배는 냄새까지 감당해야 해서 큰 결심이 필요하잖아요. 예전에 눈여겨보던 제품이 있었는데 세척이 까다롭다는 후기 때문에 포기했었거든요. 그러다 얼마 전 오늘의집에서 새로 나온 이 제품 후기를 보고 홀린 듯 들여왔는데, 진짜 주방의 신세계를 맛보고 있습니다!
제품이 도착하자마자 가장 먹고 싶었던 삼겹살 구이에 도전해 봤습니다. 가이드에 적힌 꿀팁대로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2~3분간 먼저 예열을 해준 뒤 고기를 올렸어요.
앞면 4~5분 돌리고, 뒤집어서 2분 더! 딱 10분 만에 기가 막힌 삼겹살 구이가 완성되더라고요. 뚜껑을 덮고 익히니까 겉은 튀기듯 바삭하고, 속은 원적외선 덕분에 수분을 머금어 엄청 촉촉하고 부드럽습니다. 불 앞에 서서 불 조절해가며 기름 튈까 봐 쩔쩔매던 시절은 이제 끝난 것 같아요.
물 들어갈 걱정 없는 완벽 방수: 바닥면에 특허받은 하단 특수 밸브가 붙어있어서, 예전 모델들과 달리 세척할 때 물 들어갈 걱정 없이 아주 시원하고 편하게 닦을 수 있어요. 팬 자체에 냄새도 배지 않네요.
물 들어갈 걱정 없는 완벽 방수: 바닥면에 특허받은 하단 특수 밸브가 붙어있어서, 예전 모델들과 달리 세척할 때 물 들어갈 걱정 없이 아주 시원하고 편하게 닦을 수 있어요. 팬 자체에 냄새도 배지 않네요.
압도적인 대용량 크기: 그릴팬 지름만 23cm가 넘어서 큼직한 고기나 생선을 통째로 굽기에 딱 좋은 사이즈입니다.
직화 효과를 내는 원적외선 복사열: 특수 뚜껑이 전자파를 차단하고, 마이크로파를 강력한 원적외선으로 전환해 무려 400도까지 온도를 올린다고 해요. 탄탄한 세라믹 코팅 덕분에 고기가 들러붙지도 않습니다.
고기는 무조건 프라이팬에 구워야 제맛이라는 편견이 완전히 깨졌습니다. 무엇보다 집안에 기름 튀는 일이 아예 없고, 연기나 냄새가 신기할 정도로 안 난다는 점이 제일 감동이에요.
동봉된 레시피북을 보니 구이 외에도 전, 계란후라이, 국물 요리까지 가능해서 앞으로 매일 유용하게 쓸 것 같습니다. 만사가 귀찮지만 맛있는 집밥은 포기할 수 없는 분들, 연기랑 냄새 때문에 집에서 고기 굽기 꺼려지셨던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