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나인 아벨월넛 포세린 세라믹식탁으로 거실 포인트 주기
식탁 하나를 위해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고민하다 브릭나인 아벨 제품보고 다리 디자인도 심플하면서 유려한 느낌이어서 선택했어요.
저희집은 전체 느낌이 웜화이트 톤에, 바닥은 우드톤 강마루에요. 여기엔 오크보단 월넛 색상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선택했는데, 포인트 느낌으로 잘 어울려서 만족하고 사용합니다. 길이는 1800이구요, 이태리 세라믹이라 질감도 멋지고 관리도 정말 편합니다. 상판 아무리 두들겨도 울림도 없고 튼튼해요.
의자는 3번과 11번 의자를 2개씩 조합했는데, 식탁과 잘 어울립니다.
식탁과 의자가 품질도 좋고 의자 정말 편해서 저랑 와이프랑 매일 식사하는 시간이 정말 기쁘네요!
솔직히 가격은 착한건 아니지만, 품질과 디테일이 만족이라 집에 놀러오는 가족들 친구들 모두 식탁 잘 선택했다고 말해주니 기분이 든든합니다.
사용해보니, 브릭나인 제품 정말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