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된 주방 가전을 바꾸면서 주방도 오래되어 겸사 부분 인테리어를 하게 되었어요. 불필요한 수납장을 철거 하면서 주방만 하기로 했던 공사가 주방에서 거실.. 그러다 안방에 드레스룸까지 점점 늘어나더라구요. 내심 하는김에 다 하는게 좋겠다 생각하며 오래 된 몰딩 철거, 도배도 다 하는데.. 문제는 바닥이네요ㅠㅠ 수납장을 철거하니 기존 바닥과 다른 바닥이 보였어요. 그 바닥 자리엔 싱크대가 들어오고, 한 쪽은 식탁을 놓을꺼라 크게 눈에 띄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돈 들여 한 공사인데 마음이 쓰이네요. 현재 집 전체 바닥 공사를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구요.. 업체에선 사진처럼 한게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하시구요.. 가릴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매트를 깔아 보려해도 식탁밑이고.. 수납장을 넣어 볼까도 생각 중이예요. 여러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