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문제가 없었는데 올해 보니까 이렇네요 ㅜㅜ
초록색 곰팡이가 있는데 보송보송한?? 애들이여서
닦아내니 그건 다 없어졌고 곰팡이제거제도 우선 썼어요
겨울 내내 보일러 틀다가 아예 껐고
환기는 2주 전부터는 날이 풀렸길래
고양이 밖에 보라구 출근할 때 열어두고 퇴근할 때 닫았어여
장판 들어내고 밑에 있는 물기 다 닦아내면
시멘크 바닥에 축축한게 느껴져요 ㅜㅜㅋ
제습기 하루종일 돌리고 하면
어느정도 말랐다가 자고 일어나면 또 이래요 ㅜ
ㅠㅠㅠ 어쩔수가 없나요??
보일러를 좀 틀어놔야하나요??
날이 더 따뜻해지면 괜찮은건지 다른 문제가 있는건지를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