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납이 부족한 우리 집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베란다 팬트리 만들기예요. 이케아 요낙셀 선반을 두 개 설치해서 활용했는데 선반 하나로 훨씬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선반에는 이케아 소케르비트 수납함 대형과 소형을 함께 넣었는데, 사이즈가 요낙셀 선반에 정말 딱 맞아요. 이 조합은 진짜 추천!!
뚜껑이 있는 제품을 고른 게 신의 한 수. 베란다라 먼지 들어갈까 걱정됐는데 깔끔하게 차단돼서 관리가 훨씬 편해졌거든요. (대신에 뚜껑에 먼지가 쌓여요🤣) 안에 뭐가 들어 있는지 바로 알 수 있게 앞쪽에 라벨도 붙여줬어요. 이렇게만 해줘도 찾느라 헤매는 일이 확 줄어요.
청소용품, 자주 쓰지 않는 계절 아이템, 여분 생활용품까지 종류별로 나눠 수납하니 베란다가 창고가 아니라 정리된 공간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