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정리의 끝은 버리기네요.
집이 넓은 편도 아니고, 제가 수납 용품 작은거 사면 제대로 사용하는 것이 없어서 버리더라고요. 오픈된 수납장을 잘 정리 못하는 것도 있고, 보이지 않아야 편한 것도 있고. 집에 의자가 4개나 있어서 오래된 베란다에 페인트 칠 용 의자 하나를 폐가구 접수하고 지금 버리러 가요. 인테리어나 예쁜 집은 일단, 버리고, 버리고, 동선에 맞게 정리하고, 수납하고의 반복 인 것 같아요. 집에 오래된 화장대가 있는데 버리자니 아깝고 두자니 자리 차지하는 것도 있어서 이것들도 정리해야 겠어요. 다들 잘 버리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