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구축에 인테리어하고 입주한 사람입니다. 제 경험을 공유하여 인테리어를 계획 중인 분들께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저는 남들 다 하면 괜히 더 하기 싫어지는 성격이라 벽지에 화이트 화이트 화이트는 정말 하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벽지를 찾다가 이거다 하고 발견한게 디아망 포티스 크림카라멜이었습니다.
근데 이 벽지가 제가 보기엔 참 이쁜데 시공사례를 찾아보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시공사례를 찾아보기가 힘들어서 더 고민을 했는데 하기를 너무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만족합니다.
이 벽지는 빛을 많이 타는게 매력인거 같습니다. 포티스니 텍스쳐는 말할것도 없고, 색온도마다 더욱 다른 느낌을 주는게 참 묘하더라구요. 그리고 하나 덧붙이자면 진짜로 거짓말 안 하고 사진이 실물을 못 담습니다. 희한하게 실물느낌이 사진에서는 좀 죽는거 같습니다. 휴대폰 카메라 소프트웨어가 계속 자체 보정?같은걸 해서 그런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