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같이 쓰고 있는 방인데요, 제가 실외기실 문이 있는쪽 문을 쓰고 있어요. 지금은 언니방에 옷장 하나, 제 방에 옷장 두개를 놔둬서 공간을 분리해서 쓰고 있어요. 근데 요즘 침대 매트리스 스프링도 망가지고 침대로 오래돼서 아빠가 침대를 다시 사주신다는데, 방 배치도 좀 바꿔볼겸 좀 옮기려는데... 이미 침대랑 책상, 옷장 위치를 3번이나 바꿨습니다... (밑에 빨간색이 침대, 흰색이 책상, 검정색이 옷장입니다) 진짜 저만큼 방 애매하신 분들 있을까요ㅠ 옷장이 너무 크다는걸 알고는 있는데 산지 몇 년 안돼서... 버리기가 너무 애매합니다...아빠한테 졸라서 산데다가 팔기에도 아빠랑 언니 눈치가 좀 있어서^V^;;; 방 배치 잘 하시는 분들 조언 구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