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집 도배 장판 다시 해보신 분
화장실 문틀 틈으로 물이 새서 주변 벽지와 장판이 다 젖어있는 걸 얼마 전에야 발견했습니다. 전에 윗집 누수로 도배 공사를 부분적으로 진행했었는데 너무 실력 없는 분들이 오셔서 도배 상태도 마음에 안 드는 상태로 몇 년째 살고 있는 중이었는데 이런저런 핑계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할까 합니다. 살고 있는 집이라 짐을 옮겨가며 작업해야할 것 같은데 사람을 추가하면 될까요? 도배와 장판을 하루에 다 끝낼 수 있을까요? 큰 짐은 냉장고, 침대, 책상, 식탁, 스타일러, 캣폴 정도이고 자잘한 짐은 붙박이장에 넣으면 될 것 같습니다. 사는 집 도배, 장판 해보신 분은 추가 인원 몇 명, 하루에 모두 끝내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