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방을 벽지 다시 재도배를 하려고 본래 있던 벽지(합지)를 제거하고 있는 도중
바깥쪽벽(사진의 창문있는 벽)의 벽지도 제거해보니 안에 단열재로 구성되어있고 안에 부직포처럼 되어있는 것이 붙어잇는모습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안에 있는 이 부직포같은것도 제거해야될가요 ..? 이게 단열재에 붙어있는건지 기존 작업했을때에 새로 붙인것인지 알수가 없네요;
입주한뒤 20년뒤에 처음 작업하는거여서 이전에는 어떻게 시공하였었는지 검색도 안되네요
질문입니다..!
1. 저기에 벽지를 붙이기 위해서는 저 흐물거리는 부직포같은것도 떼어야 하는지
2. 그리고 떼었든 그대로 두었든지간에 저 위에 벽지를 바르려면 기존벽에 작업하는것처럼 부직포작업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바로 벽지를 발라도 되는지
3. 위 단열재에 부직포를 작업을 해야한다면 일반 목공용풀로 작업하여도 괜찮은지 (녹지않는지)
이렇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처음작업하는거라 손이 가는게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