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이 꽤 넓은 집에 살고 있습니다. (디딤석 빼고 255*145센치 이상). 먼저 원 상태에서 흰 필름으로 일부 신발장을 덮긴 했는데 아직도 뭔가 깔끔한 느낌이 안 듭니다. 이게 바닥타일색과 디딤석색이 칙칙하고 달라서인지, 현란한 무늬의 중문이 있어선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볼 때 넘 안 예뻐 아쉬워요..데코타일이라도 깔아봄 좋을까요?
또 왼편은 신발장, 오른편은 다용도실문이 있는 상태에서 그래도 지금보단 더 현관을 유용하게 활용할 방법은 없는지 고민됩니다~공간이 남는 게 뭔가 아깝단 생각이 드는데 달리 뭐 둘 게 있는 건 아니에요^^;(자전거 등은 다 밖에 둘 수 있어 굳이 여기 둘 필요는 없어요) 혹시 넓은 현관 알차게 활용하시는 분들 이야기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