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 강마루 위 매트시공 / 장판
이번에 청약으로 신축 아파트 입주하는데 옵션을 잘못 선택해서 강마루가 시공됐네요..ㅠㅠ 강아지가 가끔 일부러 심통날 때마다 마킹을 해서 강마루는 절대 감당 안되거든요ㅜㅜ 자세히 보지 않은 저의 잘못이지만 철거하자니 걸레받이까지 싹 다 새로 해야한다길래 새집인데 너무 대공사기도 하고 아까워서 의견 구해봅니다! 부모님은 장판을 비접착식으로 깔라고 하시는데 그러자니 장판 이어지는 부분의 틈새가 걱정이 되고, 매트도 방수 되는 제품이 있다해도 틈새 걱정으로 선뜻 결정을 못하겠네요.. 매트든 장판이든 두달~분기마다 한번씩 들어내서 청소할 생각은 충분한데 어떤 게 괜찮을까요? 아니면 철거가 답일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