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냉장고, 원래 냉장고 잘 만드는 데서 사면 되잖아요? 캐리어 '소담' 선런칭
안녕하세요 여러분~ 가전MD 삑삑요정 입니다🙌
김장철도 아닌데 왜 김치냉장고 얘기냐구요?
혹시 이런 적 없으세요?
냉장고 문 열었는데 김치통이 제일 위 칸을 떡하니 차지하고 있고 . . .
어제 산 반찬은 넣을 데가 없어서 결국 냉동실행 . . .
문 열 때마다 훅 올라오는 그 냄새 . . . (아시죠? 그 냄새 ^^;)
김치냉장고 사자니 뚜껑형은 너무 크고, 스탠드형은 자리도 없고 가격도 부담이고.
그래서 요즘 '세컨 김치냉장고', 미니 사이즈가 그렇게 잘 나가는 겁니다!
근데 여기서 진짜 중요한 포인트 ☝️
김치냉장고는 결국 냉각 기술 싸움이에요.
얼마나 온도를 일정하게 잡아주느냐, 그게 김치 맛을 결정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모셔온 브랜드가 바로 — 캐리어입니다.
냉장·냉각 하면 원조 소리 듣는 그 캐리어 맞습니다.
원래 '온도를 다루는 기술'로 시작한 정통 브랜드예요.
그 캐리어가 만든 미니 김치냉장고, 이름도 예쁜 '소담'
정상가 499,000원
📌 8월 18일(화) — 오늘의집 단독 선런칭, 딱 하루!
→ 스페셜딜 309,000원 ⚡ 이 가격은 이날 하루뿐입니다
→ 오늘의집에서만, 다른 데선 못 삽니다
📌 8월 19일(수) ~ 31일(월) — 선런칭 특가 329,000원
여기서 중요한 거 ☝️
2주 행사가 329,000원도 물론 좋은 가격이에요.
근데 18일 하루만 진행되는 스페셜딜이 이번 선런칭 통틀어 최저가입니다.
19일부터는 이 가격 없어요. 앞으로도 없습니다.
살 마음 있으시면 무조건 18일입니다. 진심으로요 🙇♀️
1) 40L 대용량인데 슬림합니다
가로 40cm, 폭 45cm. 성인 어깨 너비도 안 되는 슬림한 몸에 40L를 넣었어요.
4kg 김치통 기준 넉넉히 들어가고, 김치 말고도 쌀, 잡곡, 와인, 화장품까지 다 됩니다.
주방 틈새, 베란다, 다용도실 어디든 쏙 🏠
2) 저소음 — 이게 진짜 큽니다
조용하게 돌아가요.
거실이나 방에 둬도 "어? 켜져 있는 거 맞아?" 싶은 수준.
1인 가구·원룸이라 소음 예민하신 분들, 여기 주목하셔야 해요.
3) 저온탈취필터로 냄새 잡기
김치냉장고 쓰면서 제일 짜증나는 게 냄새 배는 거잖아요.
저온탈취필터가 안에서 계속 잡아주니까 냄새 걱정 없습니다.
4) 강한 밀폐력 + 소프트 댐퍼
문 닫을 때 쾅 소리 없이 스르륵 닫히는 소프트 댐퍼 적용 👏
밀폐력도 꽉 잡아줘서 냉기 손실 최소화, 온도 편차도 적어요.
5) 바퀴 이동
청소할 때, 자리 옮길 때 혼자서도 스윽. 무겁게 들 일 없습니다.
6) 연그레이 컬러
번쩍이는 화이트도, 부담스러운 실버도 아닌 은은한 연그레이.
어떤 인테리어에도 튀지 않게 잘 스며들어요 🩶
김치냉장고 사야지 사야지 미루기만 하셨던 분 ! ! !
냉장고에 김치통 자리 때문에 매번 테트리스 하시는 분 ! ! !
세컨 김치냉장고 알아보다 가격 보고 접으셨던 분 ! ! !
8월 18일 ~ 31일, 딱 2주일
선런칭 최저가는 말 그대로 '선런칭에만' 있어요.
놓치지 마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