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면 그게 실용성이라고 생각하는 나.
예쁘지만 정말 무용해서 고민에 고민을 하다 자꾸만 눈에 밟혀 결국 지갑을 연 아이템들 👀🫶대공개
1️⃣마블푸르트의 대리석과일
이건 진짜 예쁜 오브제 그 자체
사용성은 없음 그냥 예쁘게 놓여있는게 그 자체의 쓸모다🥹
진짜 너무 예쁘고 너무 쓸모는 없는데
또 너무 비싸서 구매를 진짜 오랫동안 고민했다
운좋게 비급세일에 납작복숭아 두개와 라임배를
정가보다 싸게 구입🥹
그냥 예뻐서 볼때마다 흐뭇
그냥 정말 예쁜거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
최고의 단점은 가격인지라
체리도 가지고 싶고 사과도 가지고 싶지만 꾹 참는 중~
근데 진짜 놓여있는 그 자체가 쓸모다 👍
2️⃣ 마르틴 펭귄 목각인형
베를린에서 사온 마르틴 펭귄 목각인형
엄마, 아빠, 아기펭귄으로 구성을 맞춰 우리가족을 똑 닮은 펭귄가족으로 구성했다 🐧🐧🐧
정말 쓸모없지만 귀여움💕
예쁘고 귀여우면 그게 실용성100아니겠어요
3️⃣팔라셋 북극곰 저금통 🐻❄️
핀란드 감성 곰돌이 저금통
현금 안쓰고, 저금통 필요없지만 귀여워서 곰돌이 저금통 산 사람 나야나 😂
놓여있는 그자체로 귀엽죠?🐻❄️
앞으로도 영영 저금은 안하겠지만 귀여우니 품고갈게요🙌
예쁜템 최고 단점은 언제나 가격 💸
예쁜걸 가지기 위해서는 열심히 일해야하는 부분😇
저처럼 무용하고 예쁜것들 좋아하시는 분들
예쁜템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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