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시멀리스트 삶을 포기할 수 없는 관사 생활 중입니다. 붙박이장과 벽에 붙은 티비 위치는 바꿀 수 없고 나머지 가구는 얼추 비슷한걸로 놓았는데 짜잘짜잘한 짐과 책이 매우 많습니다. (저 창문 뒤는 베란다이고 부엌과 욕실은 들어오는 입구에 있어요 옷장 옆 공간에!)
1. 옷이 많아서 행거 사용 중인데 위치가 그래도 옷장 근처 벽에 두는게 최선일까요? 2. 침대가 아니고 센스맘 토퍼 매트리스라서 매우 낮아요! 책상과 함께 재배치하고 싶어요! 3. 홈오피스 형태로 책상을 꾸미고 싶은데, 추가 책장(또는 북트롤리), 책상 아래 서랍을 추가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