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자취 두 달 차에 접어든 자찔이…? 대학생입니다 첫 자취다보니 나만의 공간을 제대로 꾸며보고 싶은 욕심은 가득한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해서 고수님들께 도움을 청해요! 저는 자타공인 핑크 처돌이라 고민 없이 핑크 커튼을 달았는데요…. 막상 또 자취 로망이 타일카펫이어서 큰맘먹고 타일을 깔고보니 색조합이 미스인가 싶고, 가구는 또 어떤 색을 사야 할지 엄두가 안 나서 방치 중입니다🥹🥹 고수님들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살릴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