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중앙에 포인트 벽지가 있었는데 도배로 가리긴 했지만, 애매하게 남은 몰딩들이 너무 보기 싫습니다. TV 밑 수납장은 두 개를 더 구매해 벽 전체를 채울까 고민 중이고, 벽엔 가리개커틀 달자니 인터폰 스위치때문에 튀어나와 더 보기 싫을것 같고 ㅠ 중문을 열자마자 화장실과 주방이 바로 보이는 구조라 가림막 같은 것을 설치할까도 생각 중입니다. 생각만 중이고 아이디어가 전혀 떠오르질 않습니다 전세라 마음대로 바꾸기도 어려워 답답해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