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중 마루 철거 후 장판 vs 마루 위 매트 vs 마루 위 타일카페트
안녕하세요~ 결혼하면서 고양이와 함께 살게 될 예비 집사입니다! 이사는 안하고 현재 거주 중인 제 집으로 남자친구와 고양이가 들어올 예정인데요, 2-3년 정도만 같이 살다가 다른 곳으로 이사갈 계획입니다. 집 전체 바닥이 강화마루인데 바닥 사이 틈이 많이 벌어져 있어 바닥을 공사하려고 해요. (부분 러그로는 해결이 안될 수준이고, 고양이 털/모래 등이 낄거 같아서요) 1. 강화마루 철거 후 장판(비용적인 측면에서) 2. 강화마루 위에 전체 pvc 매트 시공 3. 강화마루 위에 전체 타일카페트 시공 1은 깔끔하지만 거주 중 짐을 빼야하는 번거로움+먼지 문제 2는 매트를 깔면 문이 열리지 않는 문제 3은 비염+먼지 문제 당장 이사를 갈 순 없어서ㅜㅜ 어떤 게 가장 합리적일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