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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대장판

강마루 시공 후기

김영이2
기존에도 강마루 시공되어 있던 집이라
뜯어내고 나면 당연히 강마루라고 생각했어요.
원하는 나무 톤이 있었기 때문에 더더욱 그랬고요.
중간 어두운 톤에 옹이가 별로 없는 깨끗한 마루로 골랐어요.
무거운 걸 떨어뜨리면 찍히는 게 단점이라
벌써 몇 군데 찍혔지만 그래도 넘 예뻐서 만족입니다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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