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이랑 거실이 구별이 안되있어서 거실이 너무 답답하고, 소파놓으면 21평정도의 크기가 되고, 거실이 너무 작아요. 저거 34평이예요. 식탁은 저 아일랜드 옆에 붙여서 놔야 할 것 같은데. 평면도에서 아일랜드 위치가 잘못됐어요. 세탁장에 붙어있습니다.ㅜㅜ그런 그 식탁을 경계로 거실이 생기는데 너무 작아요. 식탁에서 거실끝까지 제 발걸음으로 12발자국밖에 안되요..ㅠㅠ 아~ 정말 다시 팔고 싶어요..ㅠㅠ신축이라서 인테리어도 다시 못하고..ㅠㅠ 식탁과, 소파를 어떻게 놔야 할지, 색상, 크기로 거실을 살릴 수 있을까요? 인테리어 고수님들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