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분께서 배치 도움주실때와 달리 옷장이 추가로 들어오고 기존 H형 책상을 주방쪽 벽에 붙여 팬트리형식으로 만들면서 배치가 조금씩 바뀌게 되었는데요. 3개월정도 거주하면서 공간이 조금 비효율적인거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ㅜ
저희집은 특히 현관과 주방쪽 공간이 넓어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텅텅 비어있는지라 이 공간을 활용하면서 제 메인 공간을 좀 더 늘려보고싶어요. 주방쪽 팬트리는 건드리지 않고 다른 가구들만 재배치하고 싶은데요. 소파베드는 접어서 팬트리 틈새에 보관해놨고 사이드테이블도 보일러실에 보관해두어 고려하지 않으셔도 돼요.
- 티비장 1500 - 컴퓨터책상 1200 + 의자 1개 - 원형테이블 800 + 의자 2개 - SS 수납프레임침대 - 옷장 2개 - 스테이션청소기, 공기청정기, 제습기, 건조기, 회전책장 등
옷장 2개는 붙어다니면서+반드시 하나는 벽면에 붙어있어야 합니다. 2도어+1도어다보니 1도어짜리가 너무 가벼워서 어디 고정되어있지 않으면 너무 흔들리더라구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