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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길고 좁은 크기에 방을 남편의 드레스룸으로 꾸몄고, 수납을 극대화하기 위해 양쪽 벽면에 LPM 화이트로 붙박이를 모두 짜서 넣었습니다. 공간을 최대한으로 활용하여 남편 옷으로 가득 찬 옷방을 보면 잘했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거실 욕실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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