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취 6년 차에 이사만 4번! 집돌이 오숲입니다. 오랜만에 네 번째 집들이로 인사드리게 되었는데요! 이전에 살던 공간에서는 작업 공간과 분리가 되지 않던 원룸이라 일에 집중도가 낮았어요. 작업 공간과 생활공간을 분리하려고 고민하던 찰나에 좋은 집을 발견하게 되어 이사를 오게 되었답니다. 📍 이 집의 핵심 포인트! ✔ 다양한 취미 공간, 모던한 거실 ✔ 원목 감성을 담아 따뜻한 침실 ✔ 집중력이 높아지는 복층 작업실 ⚡ 3초 컷! 집들이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