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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브런치 카페로 만든 24평 반셀프 신혼집

빌라&연립

24평

리모델링

신혼부부

⚡ 3초 컷! 집들이 미리보기


📍 이 집의 핵심 포인트!

다이닝을 브런치 카페로, 주방을 에어비앤비로 만든 반셀프 인테리어
맥시멀리스트도 깔끔해질 수 있는 수납 팁
✔ 
집 안 곳곳을 홈카페로 만드는 식물존

도면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문졔하우스입니다. 결혼을 준비하며 처음 마련한 집이라 애정이 남다른 만큼, 저희 취향을 가득 담아 반셀프 인테리어로 꾸며보았어요.

다이닝 공간은 브런치 카페처럼, 주방은 여행지의 에어비앤비처럼 만들고 싶었고 집 곳곳은 식물과 함께하는 작은 홈카페처럼 꾸며보았습니다.


취미가 많은 맥시멀리스트지만 보이는 공간을 쾌적하게 유지하고 싶어 수납에도 많은 고민을 담았어요. 좋아하는 그릇과 소품, 식물들을 마음껏 들이면서도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저희 집의 가장 큰 숙제였어요.

저희 집은 비워낸 공간보다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가는 공간에 더 가깝습니다. 전직 파티시에였던 저는 요리에도 관심이 많아 옥상 있는 집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다 해보려 해요.

계절마다 자라는 식물과 직접 만든 음식, 오래도록 아끼고 싶은 물건들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중인 신혼집을 소개해볼게요!


💡+) Bonus! 반셀프 인테리어 팁

옷방을 제외한 모든 공간을 3인치 다운라이트와 팬던트 등으로 시공했어요. 간접등 느낌은 저희 집과는 안 어울리는 것 같아 생각도 하지 않았고, 반셀프 인테리어라 조명 배치를 누가 해주지 않아 비슷한 집 도면과 매립등 위치, 개수를 공부한 끝에 저희 집에 어울리는 배치를 구상했는데요.

오늘의집 3D 인테리어로 미리 가구 배치를 하니 매립등을 어디에 넣을지, 어디에 콘센트가 필요한지 나오더라고요.


콘센트를 생각하지 않으면 나중에 멀티탭을 길게 끌고 다니는 게 보기 싫을 것 같아 전기 공사 할 때 콘센트를 신설했어요. 콘센트를 무려 9-10개 신설해서 콘크리트 벽 뚫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곳곳에 콘센트가 있어 생활하기에 너무 편리해요.

생활뿐만 아니라 인덕션, 후드, 식세기를 새로 넣는다면 다 콘센트가 필요하니 꼭 미리 계획을 세워보시길 바라요!

저희는 쓸 곳은 쓰고, 포기할 건 포기하는 인테리어를 해서 필름 공정은 과감하게 빼고 디아망, 무몰딩, 졸리컷, 우물천장 간접조명 등 유행하는 인테리어 자재나 시공법도 넣지 않았어요.

고급미도 너무 좋지만 브런치 카페 느낌을 확실하게 원해 그런 느낌의 것들로 채워 넣었어요.

이것과 이것이 어울릴지, 어떻게 연결하는지 조언해주는 사람이 없고 모든 걸 혼자 결정해야 하고 이 많은 걸 단기간에 빠른 결정을 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는데 네이버 카페에서도 많이 도움을 받았고 여러 정보와 자재가 시공된 레퍼런스를 정말정말 많이 조사했어요.

문과 문틀, 몰딩필름이 입혀져 나온 것으로 시공해 필름 공정이 없어도 괜찮았답니다.

거실 Before 

저희 집은 빌라라 거실+베란다가 아니라 거실에 반창만 있는 구조예요. 이왕 공사하는 거 건물 벽 잘라 통창으로 바꾸고 싶었는데 예산 이슈로 포기했어요. 너무 아쉽긴 한데 지금은 오히려 카페 느낌 나고 괜찮아 보이기도 해요.

코르크 재질인 거실 아트월과 와인색도 흰색도 아닌 애매한 밤색의 갈매기 몰딩, 번쩍거리는 장판은 기본 시공으로 가리지 못할 것 같아 철거부터 꼼꼼하게 계획했어요.

요리와 푸드 스타일링,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해 집에서도 항상 브런치 카페에 있는 느낌을 내고 싶었어요.


보통 살다가 지겨워지면 유럽 미장을 하던데, 저는 오래 전부터 빈티지 느낌을 좋아해서 유럽 미장을 해도 후회 없겠다 싶어 과감하게 유럽 미장을 시도했습니다!

벽지철거 팀이 아니라 도배 팀이 뜯는다고 해서 이 벽의 벽지는 남편과 직접 벽지를 제거하고 프라이머를 칠한 후 유럽 미장을 미장 칼로 칠했어요.

거실 After

이건 유럽 미장을 칠하고 난 직후인데요, 색이 너무 진해서 당황했지만 서서히 옅어졌고 지금은 딱 연베이지 느낌이라 너무 만족해요.

테이블에 앉아 작업하면 미장 벽을 보는 구조고, 테이블 위 음식 사진을 찍을 때도 미장벽 배경이라 예쁘더라고요.

행잉 식물도 많이 들였고, 거대한 식물은 당근을 적극 활용했어요.


식물들과 대왕 몬스테라에 둘러싸여 바람 맞으며 책 읽고 있으면 카페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작은 집인 만큼 가구 사이즈가 중요하기도 하고, 미리 시뮬레이션 해보고자 오늘의집 3D 리모델링 프로그램을 이용해 반셀프 인테리어 계획부터 가구 계획까지 세워보았어요.

이 집에 살게 된 지 아직 1년도 안 되었는데 이리저리 구조 변경을 하다 보니 지금의 구조가 나왔어요. 구조를 변경할 때도 미리 작업해둔 집 위에 가구 구조만 바꾸니 가구를 무겁게 옮겼다 치웠다 하지 않고도 구조를 쉽게 구상해 볼 수 있었어요.

랜더링 프로그램에는 오늘의집에서 판매하는 많은 가구와 소품을 바로바로 넣어볼 수 있어서 구상이 쉬워지더라고요.

맨 처음엔 이런 구조로 했다가 소파 모서리와 테이블 모서리가 만나니 동선이 불편해서 위치를 바꾸고 싶던 와중...

거대한 트리를 들여 구조를 또 바꿨다가... 이후로 몇 번 더 바꾸고서야 지금의 구조로 정착했어요.

서향이라 오후 햇살이 오래 드리워져서 좋아요. 겨울에는 오후 해가 완전히 가려져 빛도 안 들어오고 너무 추웠거든요.

지금 날씨가 오래 갔으면 좋겠네요ㅎㅎ

주방 Before

앞 집 내부가 훤히 보이는 창이라 굳이 반투명한 유리창을 하는 건 싫었고, 주방이 너무 좁아 어떻게 해도 조리 공간이 안 나왔어요.

주방 구조만 무한 가구 배치로 3달 동안 고민하다가 결국 벽을 일부 확장해 냉장고를 방 안으로 넣기로 했는데요..!!

주방은 꼭 상부장 없이 예쁜 에어비앤비처럼 꾸미고 싶어 창문 막아버리고, 전체 철거했어요.

확장한 기존벽은 다시 가벽으로 막고, 아일랜드를 함께 제작했습니다.

타일 붙이고 윗부분도 유럽 미장을 했는데 타일이 생각보다 너무 쿨하고 미장이 너무 웜한 느낌이라 미장은 조금 더 베이지기를 빼서 한 번 더 덧칠했어요.

상부장이 없는 만큼 하부장 수납이 알차야 하고 요리를 좋아하는 만큼 주방 도구들이 많아 다 들어가려면 수납 공간을 최대화해야 했어요.

어디에 뭐가 들어갈지 적당히 계획을 세운 다음 싱크대 업체와 수치를 상의 후 제작했어요.

주방 After

접시와 컵, 식기, 조리도구가 정말 많은데 다~ 들어간답니다. 싱크대는 이케아 주방도 엄청 알아보고 견적도 받아봤었는데요, 직접 시공을 한다고 해도(자신 없음) 대리석, 싱크, 수전, 후드는 다 별도 구매였고 다 더해 계산해보면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더라고요.

지역 가구 업체를 알아보고 견적을 받아봤는데 확실히 가격이 조금 더 저렴했고 차이는 레일이 블룸 대신 국산 레일이었다는 것 정도였어요. 여닫이 잘 되고 A/S도 보장되니 만족해요! 

저는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하기 6개월 전부터 이 수입 타일로 꼭 주방을 인테리어하겠다 다짐했었는데요, 이 빈티지한 느낌의 젤리지 타일은 한때 인테리어 한다는 집에 유행이었는지 전국 품절로 못 구할 뻔했어요.

다른 타일은 생각조차 안 해봐서 엄청 멘붕이었는데 미리 예약을 걸어둔 덕분에 어찌저찌 겨우 구해 시공해서 너무 다행이었어요. 재고가 2-3달 뒤에 들어온다고 해서 어찌나 당황스러웠는지요😂

후드 선, 선반 선 타일과 딱 맞추고 좋아하는 소품으로 장식했어요.

주방에서 매우 많은 시간을 보내는데도 불구하고 에어비앤비나 핀터레스트에서 보이는 주방처럼 깔끔해 보이길 바랐어요.

아일랜드 위에서 조리하면 대면형이고, 뒤돌아서 조리하면 깔끔하게(?) 조리할 수 있어요.

수전과 후드 위치를 옮기는 건 비용이 더 추가되니까 기본 레이아웃도 최대한 유지해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의 구조를 고려해봤어요.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면 바로 보이는 아일랜드 옆 공간은 위스키를 좋아하는 남편과 칵테일을 좋아하는 저를 위해 홈카페 겸 홈바 수납장을 들였어요.

위는 홈카페로 쓰고 안에는 술들을 넣어 낮과 밤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침실 Before

거실 사이즈를 넓히고 방 사이즈를 작게 하지...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생각이 들던 넓은 침실이었어요. 거실보다 사이즈가 조금 더 크더라고요...

붙박이를 넣을지 엄청 고민하다가 에어컨 위치 변경이 안 되고, 창을 살리고 싶었기 때문에 오로지 휴식 공간으로 사용하기로 했어요.

침실 After

이케아 책장과 소파를 놓고 좋아하는 소품들로 채웠어요.


보이지 않는 아래 수납장에 소품들을 보관하고 시즌마다 계절에 어울리는 소품으로 채워 꾸미는 재미가 있어요.


소파 옆을 처음에는 비워뒀는데, 거실에 두었던 월넛 수납장이 갈 곳을 잃어 침실로 들여와 식물존으로 꾸며봤어요.

서향이라 겨울에는 해가 잘 안 들고 집이 너무 추워 식물을 여럿 죽였는데, 그러면서 왕초보 식집사에서 초보 식집사로 한 단계 성장한 것 같아요...!

방에 있는 수납장에는 각종 생활용품과 취미용품, 잘 보지 않는 책들을 보관하고 있어요. 제 취미는 레진아트, 오일파스텔 등으로, 손으로 하는 것을 좋아해요.

선물 받은 꽃들도 말리고, 결혼식 부케도 다시 받아와 셀프로 말려 레진 오브제를 만들었어요. 선물하기에도 좋고 예뻤던 꽃을 오래 간직하는 느낌이라 꽃이 생기면 일단 말리고 봅니다..!

이런저런 것들로 수납장도 가득 차있어요ㅎㅎ

소파 맞은편에는 침대와 서랍장 겸 화장대가 있어요.

옷방은 따로 만들었고 속옷이나 양말, 화장품, 드라이기, 고데기, 악세사리 등은 이 서랍장에 보관하고 있어요. 소파에 앉으면 거울에 비치는 식물존 구경이 좋아 종종 앉아있답니다.

비슷한 빈티지한 느낌의 수납장을 올리고 직접 만든 링 홀더와 향수를 보관하고 있어요. 보기 싫은 옛날 보일러는 액자로 가려봤어요.

저는 핑크가 제일 좋아하는 색이거든요! 생일 기념으로 받은 꽃 바구니와 생일 기념으로 저에게 선물한 핑크 침구가 예뻐서 남겨보았어요ㅎ_ㅎ

구조를 옮길 수도 있으니 일부러 헤드 없는 침대로 그리고 아래가 전부 수납인 수납 침대로 구매했어요.

앞쪽은 서랍식으로 여닫기 쉬워 수건이나 잠옷 등을 보관하고 매트리스를 들어내면 나오는 벙커형 칸에는 다른 계절의 부피 큰 소품이나 제철 아닌 잡동사니들... 물놀이 용품이나 크리스마스 장식, 버리기 아쉬웠던 패키지 등등을 모아두고 있어요.

맥시멀리스트라 수납이 많~이 필요하니 어차피 있어야 하는 가구를 수납 좋은 걸로 들이자..! 가 

저희 집 가구 고르는 기준이에요.

옷방 Before

옷방 After

주방의 바로 옆 방이자 옷방! 원래 있던 문은 가벽으로 막고 벽을 문 하나만큼 더 터서 슬라이딩 도어를 달았어요.

냉장고는 가벽 옆으로 안 보이게 숨겼는데 냉장고 사용하는 게 생각보다 크게 불편하지는 않아요. 어차피 안 보이는 공간이기도 하고 식재료 욕심이 많아 무조건 큰!! 냉장고를 원해서 뚱냉장고로 넣었는데 더 큰 냉장고도 있더라고요?

아쉽지만 이걸로 쓰고 김치냉장고를 새로 들일지 고민 중이에요. 냉장고 옆은 틈새 수납장을 넣어 식료품을 보관하고 있어요.

옷장은 붙박이를 맞출까 하다가 저희 집이 천고가 높은 편이라 비용이 더 추가된다고 해서 기성품 옷장 여러가지를 비교해봤는데, 제가 찾은 것 중 가장 높은 옷장인 한샘 옷장 중 키큰 옷장으로 남편2 저2 공용1 이렇게 맞췄어요.

위에는 캐리어를 올려두니 빈 공간 활용에 좋더라고요.

다용도룸 Before

못생긴 방범창은 떼버리기로 해요.

이 방은 용도가 7가지인 방인데요,

1. 남편의 컴퓨터방

2. 남편의 음악 감상존 


3. 식물 광합성존

4. 가끔 브런치존

5. 평소엔 소파, 손님 오면 펼쳐서 소파 베드

6. 책꽂이 있는 서재, 옆엔 취미 베이킹용 오븐

7. 문 뒤엔 수납 팬트리

다용도로 쓰이는 방이죠?ㅎㅎ

화장실 Before

말이 안 나오는... 화장실이었어요ㅎㅎ 크기도 어찌나 큰지 보통 아파트 화장실 2개 합친 크기의 넓은 크기의 화장실이 하나 있어요.

화장실 After

유리도어 겸 벽을 두어 샤워부스처럼 이용할 수 있게 했어요. 인테리어 하면 다들 한다는 아메리칸스탠다드 도기를 하지 않고 예산 절감을 위해 직접 보고 적당한 걸 골랐는데 마음에 들어요.

벽 한 면은 포인트 타일로 음각이 있는 제품을 골랐는데 생각보다 위쪽까지 물이 튈 일이 없었어요.

젠다이도 예산 절감을 위해 하지 않았지만 매끈매끈한 벽 타일이 생각보다 물때가 정말 안 끼더라고요. 샤워 후에 스퀴저로 한 번씩만 해주니 화장실 청소 빈도가 정~말 줄었어요.

타일 고를 때 만져보고 매끈매끈한 걸로 하세요 >.<

베란다&옥상 Before

알루미늄 새시로 겨울을 나신 게 신기할 정도였어요. 저는 절대 못 살아요! 무조건 새시를 바꿔야겠어요.

초록초록 방수 페인트에 누렇게 색이 바랜 벽면... 옥상 있는 건 좋으나 이런 옥상은 싫었어요.

베란다&옥상 After

충격적인 천장도, 새시도 전부 바꿔주었고 콘크리트 벽은 남편과 함께 페인트칠, 바닥타일을 깔았어요.

베란다가 북향이지만 밝아서 야외 카페 느낌 즐기려 했는데 집 안에서 충분히 홈카페 놀이를 하고 있어 베란다엔 철재랙을 놓고 식료품, 베이킹 용품, 트리, 운동 용품 등을 정리해뒀어요.


옥상은 바닥 방수를 다시 칠하고 벽면도 페인트로 칠해버렸어요. 늦여름이라 너무너무 덥고 힘들었지만 달라진 옥상 보니 너무 뿌듯하더라구요.

옥상에 천장이 있어서 생각보다 낮 내내 해가 들지는 않아요. 천장 아래로는 테이블을 놓고 파티하거나 캠핑놀이 할 때 10명 중반까지도 거뜬히 놀 수 있는 옥상이에요.

먹는 건 바질 루콜라만 키워봐서 잘 키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야채를 직접 재배하는 도시 농부를 해보고자 옥상에 화분과 흙을 열심히 사다 날라 작은 텃밭을 꾸며봤어요.

흙에 지지대에 화분에... 자꾸자꾸 살 게 너무 많고 이틀만 물을 안 줘도 시들시들해서 매일 물을 체크하고 있어요.  이럴 거면 사 먹는 게 쌀 것 같은데 말이죠?

저는 지금 에어룸토마토, 외국 가지, 국산 가지, 고추, 오이고추, 파프리카, 상추, 케일, 오이, 애호박, 유럽상추, 근대, 고수, 미나리, 킹스베리딸기, 바질, 루콜라, 무화과 등을 키우고 있어요.

옥상에서 키운 야채로 차려먹는 리틀포레스트 같은 식탁도 기대해주세요!!!

현관 Before

현관 After

세상에서 제일 못생긴 현관문과 신발장, 중문철거하고 예쁜 모루유리 도어와 무난한 방화현관문을 달았어요. 왼쪽에는 빛이 들어오는 곳이라 유리블럭도 직접 시공해 넣었답니다.

현관이 원래 작아서 더 크게 하긴 힘들지만, 높았던 신발장을 반으로 줄이니 공간에 여유가 생기고 빛이 잘 들어오니 0.01평은 더 넓어 보이는 것 같아요.

신발도 철이 아닌 건 베란다 한 구석으로 치워두는 수고로움보다 바뀐 모습의 만족감이 더 커서 현관이 정말정말 작다면 과감하게 더 줄여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마치며

식물과 함께하고, 일상이 브런치 카페 레스토랑 같은 문졔하우스 집들이 여기까지 마칠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오늘의집과 인스타그램 소통 환영해요!


신혼집 월말 밥상 결산 콘텐츠도 많관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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