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파 하나로 바꾸는 집의 분위기! 프렌치 스타일의 43평 홈
⚡ 3초 컷! 집들이 미리보기
📍 이 집의 핵심 포인트!
✔ 모던 프렌치 스타일 컨셉의 인테리어
✔ 모듈 소파 배치에 따라 달라지는 거실 분위기
✔ 프라이빗하게 주방 한 켠 마련된 홈카페 공간
도면
우선 도면이에요. 저희 집은 43평 규모의 북동향 아파트로, 특별한 매력을 가진 공간이죠. 채광은 아쉬울 수 있지만, 넓은 거실 덕분에 가족 모두가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거실의 넓은 공간이 부족함을 충분히 보완해주어 정말 만족스럽게 지내고 있답니다. 저희 집의 전체적인 컨셉은 모던 프렌치 스타일이에요.
예쁜 카페에서 느껴지는 특별한 분위기를 좋아해서, 그런 감정을 집 안에서도 이어가고 싶었어요. 화이트와 블랙의 세련된 색조로 우아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었어요.
프렌치 스타일의 섬세한 디테일을 더해 고급스럽고 아늑한 느낌을 살렸답니다. 이 집에 있으면 마치 예쁜 카페나 스튜디오에 온 듯한 기분이 들어, 하루하루가 더 특별하고 기분 좋은 공간으로 느껴져요.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희 집에 오신 걸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 사진은 집에 가구가 들어오기도 전에 집에서 셀프로 찍은 사진인데 우리의 시작, 그 특별한 순간을 담고 싶었어요.저희의 작은 이야기가 담긴 집을 이렇게 소개하게 되어 정말 기뻐요!
저희는 6년 간의 연애 끝에 결혼을 하고, 사랑스러운 막둥이와 함께 셋이서 살며 집을 조금씩 꾸며가고 있어요.
셀프로 집을 꾸미면서 더 많이 사랑하게 된 이곳은 저희만의 작은 행복이자 안식처랍니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은 언제나 즐겁고, 여기서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가장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거예요 :)
저는 패션디자인을 전공하였지만 요즘은 집꾸미기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이를 취미로 즐기고 있어요.
공간의 스타일과 분위기를 잘 맞추면서, 아늑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만들어 가는 일이 정말 즐거워요.
현관 Before
현관의 중문은 나무문이었는데, 들어올 때 좀 더 화사한 느낌을 주고 싶어서 페인트칠을 했어요.
덕분에 현관이 훨씬 밝아져서 집에 들어설 때마다 기분 좋게 맞이해주는 느낌이에요.
현관 After
집에 들어오면 제일 먼저 보이는 벽인데, 특이하게 나무 벽에 대리석이 튀어나와 있었어요. 나무문과 대리석 소재가 달라서 이질감이 느껴져 거슬리더라구요, 그래서 벽에 셀프로 시트지를 붙여 통일감을 주고, 갤러리처럼 꾸며봤어요.
이렇게 꾸미고 나니, 전체적인 분위기가 훨씬 세련되고 조화로워졌고, 집에 들어올 때마다 기분 좋은 첫인상을 남길 수 있게 되었답니다.
거실 Before
처음 집에 들어왔을 때, 넓은 공간에도 불구하고 우드 배색때문에 시각적으로 좁아 보였어요. 우드 소재가 많아 공간이 분리되어 답답한 느낌이 들었고, 다양한 우드 톤들이 어수선하게 섞여 전체적인 분위기가 균형을 이루지 못했어요.
그래서 제일 먼저 톤을 일정하게 맞추고, 화이트와 블랙을 조화롭게 섞어 통일감을 주려고 했답니다. 아트월 옆의 우드 벽은 시트지를 붙이고 페인트칠을 하여 통일감을 주었어요. 이렇게만 해도 전체 분위기가 깔끔하고 세련되게 변했답니다.
또 벽걸이로 고정되어 있던 TV도 거치대로 옮겨주면서 공간 활용도가 훨씬 다양해졌어요. TV를 벽에서 분리하니 거실이 훨씬 더 넓어 보였고, 여유로운 공간을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
거실 After
저희 집은 복도가 따로 없는 구조였어요. 그래서 거실과 방으로 가는 공간을 분리하기 위해 프렌치 스타일의 가벽을 세웠고, 우드 중문은 화이트 페인트칠을 해서 스타일링했어요.
프렌치 스타일의 가벽 덕분에 거실과 방이 자연스럽게 구분되면서, 거실이 더 집중된 느낌을 주고,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만들어졌어요.
이 작은 변화로 공간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더 아늑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답니다.
TV는 소파 배치에 따라 이동이 가능해요. 이렇게 유연하게 배치할 수 있어서, 공간에 맞게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고, TV 시청 환경을 더욱 편안하게 바꿀 수 있어요.
저희의 동선에 따라 TV 거리나 방향을 자유롭게 조정하면서, 거실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주방(홈카페 공간)에서 바라본 다이닝, 거실이에요! 덕분에 운동하는 시간도 지루하지 않아요 :)
거치대에 바퀴가 달려있어 어느 곳이든 쉽게 이동이 가능해서 정말 좋아요.
저희 소파 맞은편에는 같은 브랜드의 막둥이 소파를 마주 보게 두었어요. 이렇게 배치하니, 두 소파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거실이 더 아늑하고 균형 잡힌 느낌이 들었어요.
똑같은 공간의 편안함도 좋지만, 가끔 리프레시가 필요할 때 가구 재배치를 하며 스트레스를 푸는 편이에요. 그래서 소파는 배치가 자유로운 모듈 소파로 선택했어요.
이 소파는 유연한 구성이어서 기분이나 공간의 분위기에 맞춰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어 정말 좋아요. 때로는 소파 배치만 바꿔도 집 분위기가 확 달라지고, 새로운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스트레스도 풀리고 더 행복한 공간이 된답니다.
소파 스툴이지만 필요에 따라 거실 테이블로도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정말 좋아요. 가끔은 발받침으로, 또 가끔은 커피잔을 올려놓을 수 있는 테이블로 변신하니까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가구 덕분에 거실이 더 실용적이고,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변한 것 같아요.
모듈 소파의 최대 장점 자유로운 배치 덕분에, 다양한 스타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요.
새로운 레이아웃을 만들 수 있어, 매번 다른 느낌을 줄 수 있고 공간에 맞게 최적화할 수 있어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변화를 줄 수 있어요!
배치에 따라 공간이 달라보여요.
일자형 배치는 시각적으로 공간을 확장시키고, 개방감을 주기 때문에 거실이 더 넓고 시원하게 느껴져요.
빔으로 원하는 풍경을 연출하고 테이블과 의자처럼 배치하면 마치 여행 온 것 같은 느낌도 낼 수 있어요!
이렇게 구성을 바꿔가며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어, 거실이 더욱 다채롭고 유용하게 변신할 수 있어요. 원하는 대로 배치할 수 있는 유연성 덕분에 공간 활용도가 정말 높아요!
이 배치는 테이블과 높이도 맞아서 모듈소파 두 개로도 충분한 공간을 만들 수 있고 식탁과는 다르게 여유로운 식사가 가능해서 좋았답니다.
티비를 떼어낸 후, 벽에 책장과 벽난로를 배치해 스타일링해 본 구조예요.
같은 소파도 쿠션 커버만으로 분위기를 완전히 바꿀 수 있어요.
계절에 맞는 색상이나 패턴으로 바꾸면, 소파 하나로 매번 새로운 느낌을 즐길 수 있고, 작은 변화로 집이 더 다채롭고 기분 좋은 공간이 된답니다.
다이닝룸
거실의 또 다른 공간은 다이닝룸이에요. 거실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식탁을 거실 한쪽에 배치하니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기에 완벽한 공간이 되었어요.
대신 주방과 거리가 있어 부족한 수납이나 그릇을 옮길 때 트롤리를 이용하기도 해요. 바퀴가 있어 이동이 편리해서 추천하는 템이에요!
키친크로스와 하나둘씩 모은 홈카페 용품들을 함께 보관하기도 좋아요.
그리고 벽에는 선반을 달고, 좋아하는 그릇이나 화병, 오브제 같은 주방용품들로 꾸며주었어요. 식탁만 있는 것보다 컵이나 그릇이 보이는 선반 덕분에 공간의 분위기가 더욱 살아난 느낌이에요.
결혼하고 생긴 또 하나의 취미는 그릇 모으기예요.
애정하는 그릇에 맞춰 음식을 예쁘게 담는 과정이 너무 즐거워요. 다이닝 공간은 그런 취미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랍니다.
좋아하는 그릇, 컵들로 차리는 건 어릴 적 소꿉놀이하는 것 같으면서도 신이 나요.
결혼하고 남편과 함께 차려 먹는 재미가 생겼어요. 매번 정성껏 차리진 못해도, 주말 동안 잘 차려 먹은 한 끼는 한 주를 보내는 데 큰 힘이 되더라구요.
브런치를 만들어 먹거나 디저트를 예쁘게 담아 먹으며
함께 식사 준비하면서 나누는 대화와 분위기도 좋고, 그런 작은 즐거움이 일상에 큰 힘이 돼요. 차려 먹는 즐거움이 일주일 내내 기분 좋은 에너지를 주는 것 같아요!
특별한 기념일에는 저희만의 파티룸으로 변신해요. 집 안의 분위기를 특별하게 꾸미고, 소소한 장식과 분위기를 더하면, 일상 속에서도 마치 특별한 장소에 온 것처럼 기분 전환이 돼요.
그런 날은 음식을 예쁘게 차려 놓고, 함께하는 시간만큼 소중하고 특별한 기억으로 남죠.
음식을 어떻게 담을지, 어떤 그릇을 사용할지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마치 예술 작품을 만드는 기분이 들어서, 그때부터 이미 기분이 업 되는 것 같아요.
파인다이닝처럼 꾸며본 플레이팅이에요.
크리스마스땐 레드, 그린컬러로 홈파티 분위기를 내보았어요.
식탁의 세련된 디자인과 넉넉한 공간 덕분에, 손님들과 함께하는 시간도 더 특별하게 만들어줘요.
음식을 예쁘게 차려 놓으면, 분위기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고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남아요!
특별한 날 축하가 필요할 때도 저희만의 공간에서 더욱 의미 있는 파티가 된답니다.
주방 Before
홈카페 공간과 이어지는 주방은 일자형 주방인데, 어두운 타일이 안 그래도 좁은 주방을 더 좁아 보이게 했어요. 그래서 셀프로 페인트와 시트지 작업을 해주었어요.
덕분에 주방이 훨씬 밝아지고 넓어 보이게 변했어요. 이렇게 작은 변화만으로도 주방의 분위기가 크게 달라져서, 훨씬 더 깔끔하고 쾌적한 공간이 되었답니다!
주방 After
커튼을 지나면 일자형 주방이 나오는데,
주방의 조리공간과 홈카페 공간을 분리하고 싶어서 커튼을 달았어요. 이렇게 커튼을 사용하니, 두 공간이 자연스럽게 구분되면서도 전체적인 공간의 흐름이 깔끔하게 유지됐어요.
조리할 때는 분리된 공간 덕분에 더 집중할 수 있고, 홈카페 공간에서는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요.
소형가전은 둘 곳이 마땅치 않아 수납장에 두고 남는 틈에는 이동이 가능한 미니 팬트리를 두고 사용 중이에요
팬트리는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특히 마음에 들어요. 원래 죽은 공간처럼 활용되지 않던 곳을 유용하게 바꿀 수 있고, 식품을 깔끔하게 숨겨서 수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장점이에요.
눈에 띄지 않게 정리할 수 있어서 공간이 더 깔끔하고, 식품이 외부 환경에 노출되지 않으니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작은 공간에서의 수납 문제를 해결해주는 추천템입니다!
잘 보이지 않는 아래쪽에는 레일 수납함을 달아서 쉽게 꺼낼 수 있도록 정리하고, 남는 공간에는 선반을 달아 정리를 해주었어요.
무타공으로 설치가 쉽고, 길이 조절이 가능한 후라이팬 정리대는 정말 편리해요. 레일이 있어 후라이팬을 찾으려고 숙이지않고 한눈에 볼수있다는 점이 정말 좋아요.
공간 활용도 잘 되고, 후라이팬들이 서로 엉켜 있지 않아서 깨끗하고 정돈된 느낌을 줄 수 있어서 추천하는 주방템이에요.
렉에는 자주 쓰는 것만 걸어두고,
조리도구나 수저 등은 서랍에 보관하고 양념통이나 조리도구도 모두 넣어서 보관하고 있어요.
이렇게 수납을 효율적으로 하면서 주방이 더 깔끔하고 정리된 느낌을 줘서, 조리할 때도 편리하고 공간이 좀 더 넓어 보이고 기름이나 먼지가 튈 걱정 없이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답니다!
홈카페 Before
거실에서 바라본 현관, 주방 공간이에요. 주방 입구는 해가 들지 않는 구조인데 우드 벽 때문에 더 어두운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미장 느낌이 나는 시트지를 셀프로 붙이고, 선반을 추가하면서 홈카페 느낌도 물씬 풍기게 되어, 주방이 더욱 활용도 높고 편안한 공간으로 거듭났답니다!
홈카페 After
거실이 함께하는 다이닝 공간이라면, 홈카페존은 저만을 위한 공간이에요. 길을 잘못 들었는데 찾은, 나만 알고 싶은 카페처럼, 이 공간은 정말 특별해요.
침실 옆은 해가 많이 들어오고, 이 공간은 비교적 해가 들지 않아서, 두 공간을 번갈아가며 테이블을 두고 그때그때 원하는 무드를 즐길 수 있어요.
햇빛이 적게 들어오는 공간이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더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어요. 햇살이 적게 들어와서 더 편안하고, 여유롭게 나만의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정말 특별한 느낌을 줘서 좋아하는 공간이랍니다.
벽에 일자로 배치한 수납장은 기본적인 수납장이었는데, 몰딩을 붙이고 손잡이를 달아 프렌치 스타일에 어울리게 바꿨어요. 이렇게 조금의 손길을 더해주니, 수납장이 훨씬 더 공간에 잘 어울리게 되었어요.
취미방에서 바라본 주방, 홈카페 공간이에요.
마치 카페에 온 것처럼, 집에서도 특별한 분위기를 즐기는 걸 좋아해요.
현관에서 바라본 홈카페존이에요.
침실 Before
안방에 들어서면 보이는 빌트인 옷장이 너무 칙칙해서, 셀프로 시트지 작업을 했어요. 작업 후 공간이 훨씬 밝아지고 시원해 보이게 되어, 방에 들어오는 느낌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작은 변화로도 큰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워요!
페인트칠 하기 전 모습이에요.
침실 After
침실에 들어오면 보이는 시선이에요.
침실에 있는 보일러실과 방문들도 남편과 함께 셀프로 페인트칠을 했어요. 페인트칠을 통해 공간이 훨씬 깔끔하고 세련되게 변해서, 작은 변화지만 큰 만족감을 느꼈어요.
셀프 작업 덕분에 더 특별한 느낌이 들고, 집에 대한 애정도 더 커진 것 같아요!
보일러실이 침대에서 보이는 게 거슬려서 고민하다가, 셀프 리폼한 수납장을 배치했어요. 수납장을 놓으면서 보일러실 문이 자연스럽게 가려지고, 그 공간이 깔끔하게 정리되었어요. 덕분에 침실이 더 아늑하고 정돈된 느낌이 들어요.
침대에 누워 바라보면 보이는 공간이에요.
보일러실 앞에 수납장을 배치해 장식장처럼 꾸며두었어요.
침실의 전체적인 컨셉은 호텔처럼 꾸미는 것이었어요. 한 켠에 테이블을 두고, 호텔 룸서비스를 즐기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어요.
테이블에 커피나 간단한 음식을 놓고, 침대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서, 일상 속에서도 호텔처럼 특별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답니다. 이렇게 꾸민 침실에서 하루의 피로를 풀며 힐링하는 느낌이 정말 좋아요!
침대 옆은 창가에 있어서 햇빛도 잘 들어오고, 바깥 풍경을 보며 즐기곤 해요!
침대는 헤드가 분리되는 디자인으로 골라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요. 기분이나 계절에 따라 헤드 부분을 스타일링 하면서 침실을 새롭게 꾸밀 수 있어 정말 유용해요!
소파커버로 분위기를 바꿨던 사진이에요. 패브릭 커버로 헤드를 씌워 연출할 수도 있고, 완전히 제거해서 새로운 느낌으로 연출할 수도 있어요. 이렇게 변형이 가능하니, 침실의 분위기를 자주 바꾸고 싶을 때 아주 유용해요.
또, 침구로 같은 가구여도 전혀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어요.
침구의 색상이나 질감만으로도 공간의 느낌이 확 달라져서, 작은 변화로도 침실을 새롭게 꾸밀 수 있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시즌마다 이불을 바꿔주면 매번 다른 느낌을 즐길 수 있어 더욱 재미있답니다!
컬러감이 매력적인 침구로 봄 느낌을 내주었어요.
침대 맞은편에는 안마의자와 막둥이의 침대를 배치해두었어요.
빌트인 화장대 수납이 부족해서, 화장대 뒷편에 깔끔한 수납장을 배치해 부족한 수납 공간을 채우고 있어요.
파우더룸 Before
침실 옆에는 파우더룸이 있는데, 이 공간은 좁고 안쪽에 위치해 있어서 다소 어두워 보였어요. 그래서 홈카페공간에 사용했던 시트지를 붙여 분위기를 맞추었더니, 좁은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고 밝아졌어요.
파우더룸 After
화장품은 화장품 보관함과 트롤리에 보관하여 깔끔한 화장대를 유지하고 있어요.
저처럼 화장품이 보이는걸 싫어하신다면 추천드려요!
트롤리는 색조 화장품부터 고데기, 잡동사니까지 여유 있게 들어가서, 화장대 위를 항상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줘요. 덕분에 필요한 제품을 쉽게 꺼낼 수 있고, 정리된 상태를 오래 유지할 수 있어요.
드라이기는 전용 거치대에 보관하니 사용 후에도 자리를 차지하지 않고 정리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서, 화장대가 항상 깔끔하게 유지돼요.
욕실
프렌치 스타일의 화장실을 꿈꿨지만, 셀프로 한계가 있어 깔끔하게 유지하면서 곳곳에 소품을 배치해 프렌치 스타일의 분위기를 내기로 했어요.
수건 거치대가 세면대와 멀리 떨어져 있어 동선이 불편했어요. 그래서 그 거치대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프렌치 스타일의 후크를 달아 샤워가운이나 옷을 걸어요.
이렇게 하니 동선이 훨씬 편리해졌고, 프렌치 스타일의 분위기도 살릴 수 있어요. 후크 하나로 실용성도 높이고, 화장실에 우아한 포인트를 추가한 느낌이랍니다.
물건이 바닥에 있는 게 싫어서, 샤워기에 선반을 달아 사용 중이에요. 이렇게 하면 물건들이 바닥에 닿지 않아 물때가 생기지 않고, 공간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프렌치 스타일의 러그를 두고, 간단한 세면도구는 트레이에 올려 포인트가 되도록 꾸몄어요.
세면대 아래에는 통기성이 좋고 바퀴가 있어 이동이 편리한 바구니를 두고 빨래 바구니로 사용해요.
이 바구니는 분리가 되어서 빨래를 갖다 놓을 때도 편리하고, 바퀴 덕분에 이동이 쉬워서 청소나 정리할 때 매우 실용적이에요. 덕분에 공간이 깔끔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된답니다!
트레이에 올려두니 호텔 분위기도 나면서, 예쁜 제품들이 인테리어 효과까지 더해져 정말 고급스러운 느낌을 줘요. 세면도구 하나하나가 소품처럼 보이게 되어, 욕실이 더욱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해졌어요.
취미방 Before
바닥엔 셀프로 타일을 깔고 몰딩은 페인트칠을 해주었어요.
취미방 After
취미방도 마찬가지로 페인트칠을 해서 화사한 분위기를 만들었어요.
이 작은 방은 마치 우리만의 아지트 같아요. 해가 들지 않는 방이라 처음에는 드레스룸이나 팬트리로 꾸밀까 고민했지만, 취미가 비슷한 저희는 이 방을 취미방으로 꾸며봤어요.
벽에 빔을 쏘아 영화관처럼 영화도 보고, 엘피로 음악을 즐기기도 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되었어요.
이 공간에 있으면 마치 어릴 때로 돌아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우리만의 아지트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던 그때처럼, 모든 걱정은 잊고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에요.
수납장 안쪽엔 게임기를 안 보이게 정리해두고 있어요.
영화도 보고, 음악도 듣고, 게임도 하면서 소소한 즐거움을 나누는 이곳은, 마치 우리만의 비밀스러운 공간처럼 느껴져요.
사랑스런 막둥이의 공간도 빠질 수 없죠! 집 안에서도 어딜 가든 함께하는 막둥이의 자리를 만들어서, 이곳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요. 막둥이가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집 곳곳에 그만의 아늑한 공간을 마련해줬어요.
한 쪽 벽에는 수납장을 두고 잡동사니들을 보관해서 깔끔하게 유지하고 있어요.
마치며
저희 집들이에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여전히 취향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지만 이 집에서의 소중한 순간들이 계속 쌓여가길 바라고 있어요. 앞으로도 조금씩 더 멋진 공간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 honeymoon.house님의 취향 토크!
📌 1. 요즘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나요?
🗨️ GBH는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을 철학으로 하며, 단순하지만 깊이 있는 감성을 지닌 브랜드예요. 기본적인 요소에 집중한 디자인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고 조화롭게 자리 잡을 수 있게 해줘요.
📌 2. 요즘 나에게 많은 영감을 주는 곳이 있다면?
🗨️ 프렌치 무드의 스튜디오나 카페에서 아늑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에 큰 영감을 받아요. 클래식함과 현대적인 감각이 공존하는 공간에서, 소품과 가구 배치 아이디어를 얻고 있어요.
📌 3. 내가 가장 아끼는 아이템은 무엇인가요?
🗨️ 제가 아끼는 아이템은 화병이에요. 그 중 코흐 브랜드의 화병은 단순한 장식품을 넘어, 그 자체로 공간을 빛내는 오브제예요. 꽃이 없어도 작품처럼 존재감을 드러내는, 집 안에서 가장 특별한 아이템이죠!
🔖이 집이 마음에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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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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