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포인트 #1 : 먹색 아트월 중문을 열고 집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이는 아트월입니다. 첫 인상이다보니 포인트컬러면서도 깔끔한느낌을 주고싶어, 먹색을 선택했어요. 인테리어하면서 가장 먼저 고민했던게 아트월이었달까요!
𝐁𝐄𝐅𝐎𝐑𝐄 원목색상이 문틀까지 쭉 이어져서 개인적으로 답답하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원래 부엌쪽에 식탁이 있었는지, 화려한 조명이 낮게 세팅되어있더라구요.
𝐀𝐅𝐓𝐄𝐑 지금은 벽 부분만 깔끔하게 먹색으로 처리했고, 다른부분은 깔끔하게 흰색으로 입혀서 대비를 줬어요. 포인트벽을 먹색으로 하면 20평대인데 더 좁아보이는거 아닐까 걱정했는데, 다른 공간들을 하얗게 덮어서그런가 좁아보이진 않더라구요!
그리고 부엌쪽 인테리어조명을 없앤대신, 아트월쪽에 매립형 조명을 추가해줬습니다. 이 조명 덕분에 집이 갤러리느낌이 나고, 더 고급진것같아요! 너무 집을 밝게 하고싶지 않을때 이 조명만 켜놓으면 딱 좋기도 하더라구요.